사이트 소개
운세 한 장은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하지 않고 바로 카드를 뽑고 사주를 보는 무료 사이트예요. 결과는 주소 하나로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카드는 이렇게 골라요
날짜(한국 시간), 입력한 이름, 고른 고민을 합쳐 정해진 계산으로 78장 가운데 한 장을 골라요. 그래서 같은 날 같은 이름과 고민이면 언제 뽑아도 같은 카드가 나와요. 정방향과 역방향은 반반의 확률이에요. 계산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이름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풀이 글은 이렇게 써요
78장 각각의 정방향과 역방향, 모두 156가지 풀이를 직접 썼어요. 카드 그림을 보고 장면을 묘사하는 것에서 시작해, 타로에서 오래 이어져 온 일반적인 상징을 바탕으로 연애·일·돈·관계 고민에 맞춰 풀었어요. 다른 사이트나 책의 문장을 옮겨 오지 않아요.
풀이는 재미와 생각 정리를 돕기 위한 것이에요. 단정하지 않으려고 했고, 건강·법률·투자처럼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한 일의 근거로 쓰지 않기를 바라요.
카드 그림의 출처
카드 그림은 1909년 영국에서 처음 인쇄된 원본 카드의 스캔이에요. 그림을 그린 화가 패멀라 콜먼 스미스(Pamela Colman Smith, 1878–1951)의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나 퍼블릭 도메인이 되었고,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에 공개된 파일을 크기만 줄여 썼어요.
사주 계산의 기준
만세력은 한국천문연구원의 음양력·절기 자료를 담은 공개 계산 라이브러리(manseryeok, MIT 라이선스)로 계산해요. 연주는 입춘, 월주는 절입 시각을 기준으로 바뀌고, 시간은 한국 표준시 그대로 셈해요. 일주·띠별·용어 풀이는 오행·음양·십신·합충처럼 학파와 상관없이 정해진 개념에서 출발해 직접 썼고, 해석이 갈리는 내용은 여러 관점이 있다는 점만 적었어요.
만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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